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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원문화원, 수원화성문화제 60회 기념 ‘제10회 학술대회’ 개최 (경기신문)

작성자 : 수원문화원 날짜 : 23/10/14 10:32 조회 : 169

김우영 수원일보 논설위원 기조강연 및 주제발표, 토론 진행
학술대회 발표 논문집 ‘수원지역문화연구 제10호’ 11월 발간

▲ 제10회 학술대회에서 김우영 수원일보 논설위원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고륜형 기자)

 

수원문화원 부설 수원지역문화연구소는 지난 12일 오후 2시, 수원 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수원화성문화제 60회 기념’을 맞이해 제10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에서 펼쳐지는 역사 깊은 ‘수원화성문화제’의 의의와 가치를 알아보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최중영 수원지역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의 사회로 시작, 김우영 수원일보 논설위원의 ‘시민축제로서의 역사와 의의’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이 진행됐다. 이후 주제발표와 토론이 차례로 진행됐다.

주제 발표는 논문 총 3편으로 구성됐고, 채희락 수원문화재단 기획경영부장의 ‘수원화성문화제 콘텐츠의 의의와 전망’, 정승렬 수원지역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의 ‘수원화성문화제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 최형국 수원시립예술단 무예24기 상임연출의 ‘정조대 화성능행차의 군사 전술적 성격과 문화콘텐츠’가 발표됐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발표된 기조강연 논문 1편과 특집 논문 3편, 일반 논문 2편은 ‘수원지역문화연구 제10호’로 묶여 11월에 발간될 예정이다.

토론에는 김준기 수원지역문화연구소 연구위원장을 좌장으로 이석기 수원지역문화연구소 연구위원, 최선옥 수원지역문화연구소 연구위원, 김현수 수원지역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참여했다.

한편, 수원지역문화연구소는 지역문화와 근대 한국사 등에 정통한 연구위원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연구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면서 지역향토사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오고 있다.

 

[ 경기신문 = 고륜형 기자 ]